뉴스 사진
#4대강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4대강 보 파괴 저지 대책 특별위원회' 의원 등은 4일 오후 충남 공주시 공주보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환경부 '4대강조사·평가기획위원회'가 발표한 세종보 등 해체 방안에 대해 '백지화'를 주장했다. 또한 간담회 후에는 공주보와 세종보 현장을 방문한 뒤, 세종시 정부청사를 찾아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은 환경부 장관과의 간담회 장면.

ⓒ오마이뉴스 장재완2019.03.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