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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럼 짠 이은재 의원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는 29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과 검경수사권 조정법안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했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도 차수를 변경해 30일 새벽 선거제 개혁안을 패스트트랙 지정을 의결하자, 회의장 앞 복도에 모여있던 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 등이 바닥에 드러눕거나 앉아 '원천무효'를 주장하고 있다.

ⓒ남소연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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