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반성

지난해 12월 21일 진행된 영화 <반성> 국회 상영회 당시 모습. 이날 행사에는 영화 스태프와 배우들을 비롯해 배우 윤유선, 김서라씨도 참석했다.

ⓒ이정국2019.05.1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영화는 계속되고...삶도 계속된다. 영화 나에게 소통의 수단이자 오락거리다. 한편으론 욕망의 가장 큰 출구이기도...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