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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원 (ernesto)

망월동 구묘역에서 만난 금발의 외국인

그는 신묘역으로 옮겨지지 않고 그대로 남은 열사들의 묘마다 국화꽃 한 송이를 바치며 묵념하는 모습이었다.

ⓒ손지은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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