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열이를 살려내라'

이한열 열사 추모식이 열린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학생회관 부근 한열동산에 1987년 6월 9일 고인이 경찰 직격최루탄에 피격된 직후 모습을 취재한 정태원 기자(당시 로이터 사진기자)의 사진을 본딴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권우성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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