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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 출품된 '평화의 소녀상'

1일 일본 아이치(愛知)현 나고야(名古屋)에서 공식 개막한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의 기획전 '표현의 부자유전· 그 후'에 출품된 김운성 김서경 작가의 '평화의 소녀상'. 이 작품은 지난달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일본군 성노예제와 여성 인권'을 주제로 열린 `보따리전'에도 전시됐다. (김운성 작가 제공)

ⓒ연합뉴스(김운성 작가 제공)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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