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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gracekim0717)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가 자신을 반대하는 시민에게 밀가루 세례를 받았다. 양쪽 모두 경찰이 제지하고 있던 터라 주 대표는 밀가루에 맞진 않았다.

ⓒ박소희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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