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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gayon)

박성제 기자,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

23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앞 광장에서 열린 <참 언론인 고 이용마 기자 시민사회장>에서 박성제 기자가 헌화한 뒤 고인의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이정민201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