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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100회 전국체전을 맞아 서울시가 멕시코와 쿠바 등 해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14명을 서울에 초청한다. 사진은 1909년 5월 국민회 메리다지회가 이국빈(31)에게 발급한 입회증서.

ⓒ대한민국역사박물관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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