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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를 비롯한 일부 언론사를 중심으로 출입처 폐지 논쟁이 한창인 가운데 12월 9일 오후 서울 중구 저동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취재 관행 개혁을 위한 방안 모색’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토론회는 민주언론시민연합과 전국언론노조, 한국언론정보학회, 미디어공공성포럼이 공동주최하고, 문소영 서울신문 논설실장, 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기자, 엄경철 KBS 보도국장, 정연우 민언련 상임대표(사회), 박영흠 협성대 초빙교수(발제), 김주완 <경남도민일보> 이사, 이정훈 신한대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김시연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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