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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이주민센터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경남지부가 18일 오후 경남지방변호사회관에서 연 "세계이주민의날 기념 이주민심포지엄"에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저자인 홍세화 장발장은행장 겸 경기도 인권위원장이 기조발제하고 있다.

ⓒ윤성효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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