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유지영 (alreadyblues)

19일 오후 1시부터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진행된 '부양의무자기준 폐지를 위한 청와대 농성 마무리 기자회견'의 한 장면. 기자회견을 주최한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과 장애인과가난한이들의3대적폐폐지공동행동 측 활동가들이 퍼포먼스를 진행하던 중 경찰과 마찰을 빚었다. 이들은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 가족 동상에 검은 천을 씌워 한국의 정상가족 개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알리려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려던 도중 경찰에 의해 저지됐다.

ⓒ유지영2019.12.1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회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보 및 문의사항은 쪽지로 남겨주세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