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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2008년 1월 15일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 내 전략기획실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되는 가운데 삼성 직원들이 검색대를 지나가고 있다.

ⓒ유성호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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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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