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코로나19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단계가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직원 시차출근제를 24일부터 시행했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방역 관련 인력과 부서별 필수인력을 제외하고 70% 이상의 시 공무원은 오전 10시 출근, 오후 7시 퇴근한다.

ⓒ연합뉴스2020.02.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