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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배우 최불암 씨(왼쪽부터)와 부인 김민자 씨, 박영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서울역에 마련된 남영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친 후 투표함에 용지를 넣고 있다.

ⓒ공동취재사진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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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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