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혜리 (gracekim0717)

2019년 다섯 번째 < 보고 싶은 얼굴 >전은 열악한 노동 환경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다 생을 마감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한빛도 이중 한명으로 전시회에 그려졌다.

ⓒ유튜브 '이한열'2020.04.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