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온라인수업

전국의 중·고등학교 1∼2학년생과 초등학교 4∼6학년생이 추가 온라인 개학을 한 16일 오전 강원 춘천시의 한 초등학교 6학년 교사가 온라인 수업 사이트 접속 실패를 호소하는 학생의 전화를 받고 있다. 1차 온라인 개학에 이어 이날도 많은 학생과 교사가 온라인 수업 프로그램에 접속하지 못해 불편을 겪었다.

ⓒ연합뉴스2020.04.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