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혜리 (gracekim0717)

강원 고성군 토성면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일 오전 화재 현장에서 산림청 대원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고성지역에는 건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동시에 내려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제공.

ⓒ연합뉴스2020.05.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