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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경북대 학생회와 교수회 등은 화재사고 피해 가족들과 함께 6일 오후 총장실을 찾아 요구사항을 전달하려 했으나 김상동 총장이 자리를 비우자 농성을 벌이고 있다.

ⓒ조정훈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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