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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twentyrock)

현재의 황금동 모습. 과거의 흔적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박정훈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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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마이뉴스 박정훈 기자입니다. stargazer@oh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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