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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alreadyblues)

구의역참사 4주기 추모식을 치르고자 시민들이 구의역 대합실에 모였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자 간격을 넓혀서 앉아있는 모습. 구의역참사 4주기 추모식은 23일 오후2시부터 구의역 대합실과 구의역 승강장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식에는 일반 시민들과 산업재해 피해자 유가족들,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 조합원 등이 참여했다.

ⓒ유지영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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