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혜리 (gracekim0717)

한국에서 10년간 외국인으로 생활한 남편에게 한국 살이는 일상적으로 표식을 던지는 사회로 기억된다.

ⓒpixabay2020.06.2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