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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2018년 1월 9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생물테러 발생상황을 가상해 열린 ‘평창올림픽 대비 2018년 인천국제공항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오염물질 신고가 들어오자 공항보안요원들이 방독면을 쓰고 출동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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