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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대표, 감염예방 위한 '거리두기 인사'

조세영 외교부 1차관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외교부청사에서 열린 '제8차 한미외교차관 전략회의'에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거리두기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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