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워' 코로나19시대의 시사회

20일 오후 서울 용산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블루 아워> 시사회 및 화상 라이브 컨퍼런스에서 일본에 머무르고 있는 심은경 배우와 하코타 유코 감독이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블루 아워>는 완벽하게 지친 CF 감독이 자유로운 친구 기요우라(심은경)와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고향으로 여행을 떠난 이야기를 그린 힐링 무비다. 22일 개봉 예정.

ⓒ이정민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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