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희훈 (lhh)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이 계속된 장마로 인해 강 전체가 흙탕물이 되었다.

ⓒ이희훈2020.08.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