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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전공의 집단 휴진 응원 나선 최대집 “우리의 요구 반드시 관철시키자”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대하며 24시간 집단 휴진에 들어간 인턴·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앞에서 단체행동 집회를 열었다.
이날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정부는 의사 수 확대를 불통, 오만, 독선, 독단적으로 밀어붙였다"며 "의사 4,000명을 10년만에 늘리겠다는 근거가 대체 무엇이냐"고 정부를 규탄했다.

ⓒ유성호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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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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