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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국 스포츠의 패러다임 전환과 국가대표선수촌의 역할 세미나'에서 행사를 후원한 충청북도 진천군 관계자들이 참석자들에게 스티커형 체온계를 손등에 붙이고 있다. 붙이는 체온계의 경우 저체온(35도 이하)의 경우 어두운색을 보이다가 체온이 37.5도 이상을 보이면 노란색으로 변한다.

ⓒ연합뉴스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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