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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년 (sadragon)

박기태 '반크' 대표는 국제수로기구가 일본해 대신 숫자로 표기하겠다는 결정에 대해 "한국과 일본 사이에 기울어진 운동장이 100년만에 평평하게 바뀐 셈"이라고 반겼다.

ⓒ반크 제공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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