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정민 (gayon)

'경우의 수' 신예은, 사랑은 짝사랑

신예은 배우가 24일 오후 열린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경우의 수>는 오랜 짝사랑 끝에 진심을 숨긴 여자와 이제야 마음을 깨닫고 진심을 드러내려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25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

ⓒJTBC2020.09.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