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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숨진 고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열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한 집중 집회에 참석해 아들의 사진에 손을 맞대고 있다..

ⓒ유성호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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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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