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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

박승흡 <매일노동뉴스>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사무실에서 <오마이뉴스>와 만나 지령 7000호를 맞은 소회에 대해 “우리는 생존 자체가 철학일 수밖에 없다”며 “‘버티고 계속 간다’는 정신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유성호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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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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