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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연 (syryou)

공정위에 따르면, 하이마트는 납품업체로부터 사전 기본계약서에 적혀 있지 않은 '성과장려금'을 거둬들여 회식비나 영업 직원 시상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 제공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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