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혜리 (gracekim0717)

2일 서울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열린 사랑제일교회 및 기독자유통일당 공동기자회견에서 강연재 변호사가 명도 집행과 관련해 피해 사진들을 공개하며 불법 폭력 명도 집행을 주장하고 있다.

ⓒ연합뉴스2020.12.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