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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gayon)

'간이역' 김재경, 가릴 수 없는 사랑

김재경 배우가 20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간이역>시사회에서 얼굴을 가린채 웃고 있다. <간이역>은 기억을 잃어가는 순간에도 사랑만큼은 지키고 싶은 남자와 남은 시간 동안 그를 지켜주고 싶은 여자의 감성 멜로 작품이다. 2월 개봉 예정.

ⓒ이정민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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