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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1950년, 열여덟 살. 피란길에 올랐던 백기완은 추위를 피해 쓰러져 가는 어느 초라한 집에 들렀다. 집주인이 사진관을 하였는데 정말 똑똑하게 생겼다며 이 사진을 찍어주었다. (*학교 다니지 못해 학생복을 입어보지 못한 백기완에게 사진으로나마 학생복을 입혀주었다)

ⓒ통일문제연구소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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