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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

1954년, 스물두 살, 전쟁이 끝난 직후 백기완은 벗들과 함께 <자진학생녹화대>를 결성하여 민족주의를 고취시키는 나무심기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 7년 동안 전쟁으로 폐허가 된 조국강산에 200만 그루가 넘는 나무를 심었고, 이어서 강원도 양양, 지리산 일대, 경기도 여주 등을 돌며 <자진농촌계몽대>를 조직하여 농민운동에 투신하며 젊은 날을 보냈다.

ⓒ통일문제연구소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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