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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올림픽] '우리도 양궁처럼'

28일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3차전 대한민국 대 온두라스의 경기. 한국 황의조가 자신의 세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양궁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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