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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주한 일본대사관의 소마 히로히사(相馬弘尙) 총괄공사가 한일관계와 관련해 국내 언론 매체에 부적절한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번 파문이 도쿄올림픽 계기 한일 정상회담을 위한 양국 간 막판 논의와 향후 한일관계에 '돌발 악재'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2021.7.19

ⓒ연합뉴스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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