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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기 (hanki)

허리우드극장은 2009년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들에 의한, 어르신들의 극장'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실버영화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1950~60년대에 제작된 추억의 영화를 저렴한 값에 어르신들에게 상영해주어 추억의 장소로 기능하고 있다.

ⓒ서울시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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