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오마이뉴스 (news)

대선을 겨냥한 정책플랫폼 '공공정책전략연구소(대표 김관영, 이진)'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전직 바른미래당 출신 세 명 의원. 왼쪽부터 김성식, 채이배, 김관영 전 의원 (사진출처: 김성식 의원 블로그)

ⓒ김성식2021.08.0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