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정민 (gayon)

'NCT 127' 더 발전된 모습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마크, 해찬, 정우)이 17일 오전 비대면으로 열린 정규 3집 < Sticker(스티커) > 발매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ticker'는 복잡한 세상 속에서 중심이 되어주는 사랑하는 사람과 늘 함께하며 두 사람만의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2021.09.16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