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희훈 (lhh)

2021홈리스추모제공동기획단이 15일 오후 서울역에서 노숙인의 인권과 주거권 보장을 위한 홈리스 추모기간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그동안 노숙인으로 사망한 이들의 명패를 22일 까지 전시하고 마지막날에는 추모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희훈2021.12.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