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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꿈틀리와 공익활동가를 위한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이 20일 오후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전국의 활동가들이 섬에서 잠시 쉬어가며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김현석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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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꿈틀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1년 간 쉼을 주고,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꿈틀리인생학교'와 청년, 시민들과 함께 도초도라는 섬에서 잠시 쉬어가며 자기 삶을 재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섬마을인생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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