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엄마 살아생전 노래 한 번 불러드리지 못했던 못난 딸내미가, 이 노래를 바친다. 십사 년 만에 울지 않고 부를 수 있게 된, 평생 부르지 못할 것만 같았던 마의 그 노래, ‘찔레꽃.’

ⓒ조혜원 | 2017.01.2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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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기타 치며 노래하기를 좋아해요. 자연, 문화, 예술, 여성, 노동에 관심이 있습니다. 산골살이 작은 행복을 담은 책 <이렇게 웃고 살아도 되나>를 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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