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어디까지 해봤니?

오마이뉴스에서는
누구나 시민기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시민기자를 좋은기사원고료로 응원할 수 있습니다.
10만인클럽가입으로 오마이뉴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후원을 할 수 있습니다.
나의 일상을 모이에서 함께 이야기 나누며 공유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해 볼까요?

시민기자 기사쓰기

구석구석에 퍼져 있는 시민의 글이 모여
오마이뉴스를 만듭니다
나도 기자가 될 수 있다?!
내가 작성한 글이 오마이뉴스에서는
기사가 되고 기자의 명예까지 얻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 누구나
    시민기자가 될 수 있다!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본인인증 하나로
    누구나 기자회원이 될 수 있어요.
    시민기자 가입하기
  • 소재불문!
    어떤 기사든 가능하다!
    정치, 사회, 경제부터 여행, 사는 이야기, 만평·만화,
    연재까지 여러분이 쓰는 모든 글이 기사가 될 수 있어요.
    시민기자 인기글 보러가기
  • 오마이뉴스 메인페이지와
    공식 SNS에 공개!
    편집부의 검토를 거쳐 기사로 채택되면 오마이뉴스 홈페이지에 실리고, 기사에 따라 공식 SNS와 포털사이트에 공유돼요.
  • 기사 채택시
    원고료 지급!
    기사 등급이 높을수록
    더 많은 원고료를 받을 수 있어요.
    원고료 정책 보러가기
  • 좋은기사원고료 지급!독자가 기자에게 주는 원고료를 받을 수 있어요.* 부가세와 일정 수수료를 제외하고 지급됩니다.

시민기자를 소개합니다

장경환

장경환

jkh8729

정치 언저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최신기사바라는 대로 이뤄왔던 민주당, 이젠 스스로 증명하라

전대원

전대원

amharez

고등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고등어 사전(메디치미디어)>, <나의 권리를 말한다(뜨인돌)>, <세상을 보는 경제(인포더북스)> 등이 있다.

최신기사'노무현만 아니면 돼' 악몽을 다시 떠올리는 이유

이창한

이창한

leech6710

지역과 사람에 대한 탐구를 하는 사람

최신기사내 직업은 농촌기획자, 농부들 돈 벌게 돕고 있죠

임병도

임병도

impeter

독립 미디어 '아이엠피터뉴스'를 운영한다. 진보나 좌파보다는 상식적인 사회를 꿈꾸며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며 살고 있다.

최신기사'재보선 참패' 민주당, 대선은 다르려면... 곱씹어볼 세가지

이동화

이동화

cshr

인권연대는 1999년 7월 2일 창립이후 세계인권선언의 정신에 따라 국내외 인권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인권단체입니다.

최신기사3월 27일, 미얀마 메이크틸라에서 벌어진 일

기사는 어떻게 쓰나요?

신규회원의 경우 시민기자 가입을,
일반회원의 경우 기자회원으로 전환하세요.* 기자회원은 실명제로 운영되고 있어 본인인증을 거친 후에 기사를 쓸 수 있습니다.회원가입하기

내방(my page) 또는 홈페이지의 시민기자 기사쓰기를 클릭해 글을 작성해주세요. 기사쓰기는 PC, 모바일 모두 가능하며, 모바일은 moi를 이용해 글을 작성 후 기사로 전송할 수 있어요.moi 서비스 알아보기

내방(my page) 에서 기사 조회 수, 채택상태, 원고료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모바일앱 이용 시 기사에 대한 알림을 받아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모바일앱 다운로드[Android][ios]

다양한 카테고리

정치, 경제부터 여행, 방송·연예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기사를 작성할 수 있어요

기사 작성할 준비가 되었나요?

좋은기사 원고료주기

시민기자를 응원해주세요 기사를 읽다보면 ‘이 기사 참 잘 썼네’ 생각하거나
도움을 주고 싶은 경우가 있죠.
좋은 기사 원고료 주기로 기자를 직접 후원해 보세요.
좋은 기사 원고료는 기자에게 직접 전달돼 후속 기사 준비 등에 활용할 수 있어요.
좋은 기사 원고료
부가세와 일정 수수료를 제외하고 시민기자에게 지급합니다.

독자원고료 응원메세지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생각은2021.04.23 00:4410,000 [기사]세월호 보상금으로 차 바꿨다? 우리 모습을 보세요

성생님! 선생님께서는 지금까지 그랬듯이 언제나 항상 영웅이십니다. 생존자의 발걸음과 당신의 숨결이 항상 함께 하고 있음을 기억하십시요. 존경합니다. 유연미2021.04.22 23:5010,000 [기사]아빠는 세월호 영웅, 죄인이란 생각 안 했으면 해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삐쩍말라깽이2021.04.22 23:4910,000 [기사]아빠는 세월호 영웅, 죄인이란 생각 안 했으면 해요

귀한 글 감사합니다. 세월호 피해자분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정원맘2021.04.22 23:2950,000 [기사]아빠는 세월호 영웅, 죄인이란 생각 안 했으면 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약자들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 정원맘2021.04.22 22:5950,000 [기사]"그래도 남편은 살아왔잖냐"... 비밀 단톡방의 슬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유니2021.04.22 21:46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응원합니다^^ 그린2021.04.22 19:5020,000 [기사][사진] 언택트 '함평나비축제'

기자님 감사합니다 이선숙2021.04.22 19:0110,000 [기사]"충남 온실가스 배출량 1위... 에너지 전환 모색해야"

이재환 기자님 저 이선숙 입니다. 항상 좋은기사 써주시고 세상을 변화시키는곳에 늘 함께 하시는 기자님 존경합니다 이선숙2021.04.22 18:5730,000 [기사]"충남 온실가스 배출량 1위... 에너지 전환 모색해야"

세월호 생존자분들과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강은주2021.04.22 18:47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정숙2021.04.22 16:2330,000 [기사]아빠 이름 뉴스에... 제주 신성여고 친구들 대단했어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보보2021.04.22 16:153,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수 2021.04.22 15:3810,000 [기사]아빠는 세월호 영웅, 죄인이란 생각 안 했으면 해요

신작가님 좋은글 계속 읽고 싶어요 김은영2021.04.22 15:2210,000 [기사]소름 돋는 의사의 손길... 왜 환자가 피해야 하죠?

서지님 음반 꼭 들어봐야겠어요?? 선녀2021.04.22 15:221,000 [기사]"내 음악을 관통하는 한 단어는 불친절함"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정인화2021.04.22 15:07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강윤미2021.04.22 14:17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파란로즈2021.04.22 13:59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합니다. ginny2021.04.22 13:45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세월호 유족들의 트라우마가 빨리 치료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연희2021.04.22 13:21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조용히 응원합니다 언제나2021.04.22 13:20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준맘2021.04.22 13:1510,000 [기사]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시민기자가 작성한 더 많은 기사를 읽어볼래요?

오마이뉴스 메인 바로가기
오마이뉴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10만인클럽

회원현재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10만인의 연대10만인클럽은
오마이뉴스에 자발적으로 구독료를 내는 정기후원 모임입니다
수익모델의 혁명!자본의 영향력에서 자유롭기 위하여,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는 오늘도 달립니다
세계 최초의
시민참여형 대안언론!
오마이뉴스가 여러분의 나의 신문이 되겠습니다

작은 선물

10만인클럽 회원이 되시면 소정의 혜택을 드립니다
  • 10만인클럽
    다이어리북 증정
  • 광고 없는
    지면 서비스
  • 시민기자학교
    강의 할인
    바로가기
  • 꿈틀비행기
    여행 할인
    바로가기
  • 우리 공부합시다!
    10만인클럽 특강
    바로가기

오마이뉴스를 응원해주세요

  • 정기후원매달 1만원 이상씩 후원해요신청하기
  • 전화가입아래 공용 휴대전화 또는
    일반전화번호로 전화주세요
    010-3270-3828
    02-733-5505 내선0번
  • 일시후원비회원, 해외에 계신 독자들이
    쉽게 후원할 수 있어요
    신청하기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라면 원고료(10만원 이상)로도 10만인클럽 회원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나누는 이야기

모이

함께 나누고싶은 이야기, 요즘 뜨는 이야기를 한 눈에!

당신 곁에 함께 있는 이야기 놀이공간 moi
나만이 알고 있는 정보, 일상, 경험, 취향, 현장제보,
우리동네 소식 등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찾으셨나요?
그럼 바로 moi 하세요

인기모이

    오마이뉴스로 기사를 전송할 수 있어요

    사진과 함께 간단한 글,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등
    모이에서 작성한 글을 오마이뉴스 기사로 전송해 보세요.
    검토 후 정식기사로 채택되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1분만에 기사쓰기 완료!
    모이 기사쓰기 자세히보기
    짧은 글도 가능해요! 짧은 형식의 사건사고, 일상의 이야기를 기사로 전송할 수 있어요. 정식기사로 채택이 돼요 기사에 따라 오마이뉴스 메인, SNS, 포털사이트에 공유돼요.

      이제, 나만의 모이를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잊고 있던 기자의 꿈을 모이에 펼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