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어디까지 해봤니?

오마이뉴스에서는
누구나 시민기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시민기자를 좋은기사원고료로 응원할 수 있습니다.
10만인클럽가입으로 오마이뉴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후원을 할 수 있습니다.

시민기자 기사쓰기

구석구석에 퍼져 있는 시민의 글이 모여
오마이뉴스를 만듭니다
나도 기자가 될 수 있다?!
내가 작성한 글이 오마이뉴스에서는
기사가 되고 기자의 명예까지 얻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 누구나
    시민기자가 될 수 있다!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본인인증 하나로
    누구나 기자회원이 될 수 있어요.
    시민기자 가입하기
  • 소재불문!
    어떤 기사든 가능하다!
    정치, 사회, 경제부터 여행, 사는 이야기, 만평·만화,
    연재까지 여러분이 쓰는 모든 글이 기사가 될 수 있어요.
    시민기자 인기글 보러가기
  • 오마이뉴스 메인페이지와
    공식 SNS에 공개!
    편집부의 검토를 거쳐 기사로 채택되면 오마이뉴스 홈페이지에 실리고, 기사에 따라 공식 SNS와 포털사이트에 공유돼요.
  • 기사 채택시
    원고료 지급!
    기사 등급이 높을수록
    더 많은 원고료를 받을 수 있어요.
    원고료 정책 보러가기
  • 좋은기사원고료 지급!독자가 기자에게 주는 원고료를 받을 수 있어요.* 부가세와 일정 수수료를 제외하고 지급됩니다.

시민기자를 소개합니다

이강진

이강진

kanglee29

시드니에서 300km 정도 북쪽에 있는 바닷가 마을에서 은퇴 생활하고 있습니다. 호주 여행과 시골 삶을 독자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최신기사호주에서 만난 강원도 산골 계곡

안소민

bori1219

우리가 아픈 것은 삶이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도스또엡스키(1821-1881)-

최신기사1995년 6월, 무너진 건 백화점만이 아니었다

강양오

강양오

sheep50907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딸의 엄마 그리고 꿈 꾸는 여자입니다. 감성.사진.시 그리고 글을 통해 상처를 치유해가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최신기사시어머니표 고구마순 김치만 다섯 통째, 질리지가 않네요

김지은

김지은

whitekje

아이들 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살아 갈 세상이 지금보다 조금 나아지기를 바라며 내 생각과 행동이 일치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최신기사이 '검사' 한번 하니... 딸이 말을 잘 듣기 시작했습니다

유준상

유준상

dooksim

2년여 만에 복귀했습니다. 야구팬 여러분과 함께 2021시즌을 즐겁게 보내고 싶습니다!

최신기사두산이 만든 기적,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기사는 어떻게 쓰나요?

신규회원의 경우 시민기자 가입을,
일반회원의 경우 기자회원으로 전환하세요.* 기자회원은 실명제로 운영되고 있어 본인인증을 거친 후에 기사를 쓸 수 있습니다.회원가입하기

내방(my page) 또는 홈페이지의 시민기자 기사쓰기를 클릭해 글을 작성해주세요. 기사쓰기는 PC, 모바일 모두 가능합니다.

내방(my page) 에서 기사 조회 수, 채택상태, 원고료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모바일앱 이용 시 기사에 대한 알림을 받아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모바일앱 다운로드[Android][ios]

다양한 카테고리

정치, 경제부터 여행, 방송·연예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기사를 작성할 수 있어요

기사 작성할 준비가 되었나요?

좋은기사 원고료주기

시민기자를 응원해주세요 기사를 읽다보면 ‘이 기사 참 잘 썼네’ 생각하거나
도움을 주고 싶은 경우가 있죠.
좋은 기사 원고료 주기로 기자를 직접 후원해 보세요.
좋은 기사 원고료는 기자에게 직접 전달돼 후속 기사 준비 등에 활용할 수 있어요.
좋은 기사 원고료
부가세와 일정 수수료를 제외하고 시민기자에게 지급합니다.

독자원고료 응원메세지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기사 감사합니다2021.09.23 15:235,000 [기사]평시 군사법원, 정말 폐지하면 안 될까?

좋은 기사 감사하며 계속 굿 뉴스 부탁드립니다. 소액이나마 무지개의 집을 후원하고 싶은데 통로가 없네요. 오녀산성2021.09.23 15:0810,000 [기사]홈리스가 된 미국 한인 여성들... 이 놀라운 기록

한참 후에 읽었습니다. 예은이의 이야기를 건네주셔서 감사해요 김담요2021.09.23 14:0030,000 [기사]"엄마·아빠 미안...우리 가족 눈물 좀 닦아줘"

응원합니다. 좋은 글^^ 조정애2021.09.23 08:2010,000 [기사]"나는 ADHD구나" 깨달은 순간, 안도감이 차올랐다

시민기자가 작성한 더 많은 기사를 읽어볼래요?

오마이뉴스 메인 바로가기
오마이뉴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10만인클럽

회원현재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10만인의 연대10만인클럽은
오마이뉴스에 자발적으로 구독료를 내는 정기후원 모임입니다
수익모델의 혁명!자본의 영향력에서 자유롭기 위하여,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는 오늘도 달립니다
세계 최초의
시민참여형 대안언론!
오마이뉴스가 여러분의 나의 신문이 되겠습니다

작은 선물

10만인클럽 회원이 되시면 소정의 혜택을 드립니다
  • 10만인클럽
    다이어리북 증정
  • 광고 없는
    지면 서비스
  • 시민기자학교
    강의 할인
    바로가기
  • 꿈틀비행기
    여행 할인
    바로가기
  • 우리 공부합시다!
    10만인클럽 특강
    바로가기

오마이뉴스를 응원해주세요

  • 정기후원매달 1만원 이상씩 후원해요신청하기
  • 전화가입아래 공용 휴대전화 또는
    일반전화번호로 전화주세요
    010-3270-3828
    02-733-5505 내선0번
  • 일시후원비회원, 해외에 계신 독자들이
    쉽게 후원할 수 있어요
    신청하기
*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라면 원고료(10만원 이상)로도 10만인클럽 회원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