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보고, 많이 듣고, 더 많이 느끼고, 그보다 더 많이 생각한 다음 이제 행동하라. 시인은 진실을 말하고 실천할 때 명예로운 것이다. 진실이 아닌 꾸며진 말과 진실로 향한 행동이 아니라면 시인이란 이름은 부끄러워진다.
icon출판정보한계령에서
시리즈 4
연재사회676개 기사업데이트 2017.03.17
'비선실세' 최순실 정덕수 외 21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