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이 없는 학교를 소망합니다. 제 첫 시집 『프로메테우스』를 학교에서 낭독합니다.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피해학생들을 치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강의하고 있습니다.
icon출판정보프로메테우스
에디터스픽

잊지 못할, 두 여중생의 무례함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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