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차베스, 미국과 맞짱뜨다> <나는 행복한 불량품입니다> <세상을 바꾼 예술 작품들> <원숭이도 이해하는 공산당 선언> <원숭이도 이해하는 마르크스 철학> 등 몇 권의 책을 쓴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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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급하신 내용이 대부분 글의 본문에 있는데요???
  2. 댓글을 이제 확인했네요. 관심 가지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속 리델 잔은 Made in Germany인 보급형입니다. 오스트리아에서 생산되는 것은 고급형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독일로 표기했습니다. 그리고 그랑크뤼를 좋은 와인이라고 표기한 것은, 제가 연재하는 글이 와인에 막 관심을 가진 초보를 대상으로 쓰는 글이라 쉽게쉽게 표현한 것입니다.
  3. 글에 보면, 베린져 2013 샤도네이를 2016년 8월 여름에 마셨다고 나오는데요??
  4. 68%는 관세가 포함됐을 때의 세율입니다. FTA로 관세가 없어진 게 언제인데요? 게다가 수입사들이 현지 소매가로 와인을 구입하나요? 생산자 가격이나 도매가로 구입합니다. 와인 가격 거품 심한 거는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사실인데
  5. 정확히는 미국 재무부가 국채를 발행하고 그것을 연준이 인수하는 방식으로 유동성을 공급하지요. 미국 재무부는 그렇게 확보한 유동성으로 부실채권을 매입했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양적완화를 통해 부실채권을 매입한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