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간지 노조위원장을 지냄. 2005년 인터넷신문 <시사울산> 창간과 동시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 시작. 사관과 같은 역사의 기록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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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석철기자입니다. 아래미 이자는 수년간 저의 기사에 악의적인 인격모독적 댓글로 기자를 조롱하고 있습니다. 그간, 진보구청장 구상금 기사는 세금낭비라고 비난하고 민주당 옹호기사는 짧다고, 보수당 입장기사는 내통한다고 비난하고. 언론활동을 위축시키는 모욕적 댓글로 기자를 위협하는 댓글을 끊임없이 올리고 있습니다. 검색하니 저외 많은기사에도 비난성 댓글이 많습니다. 자신의 입장과 맞지 않으면 비난, 유리한것에는 무언급..실명을 밝히고 정정당당하게 나오세요.
  2. 아래미란 자는 져가 쓴 진보구청장 구상금 기사에도 비난이고 민주당 옹호기사도 통합당 도운다고 비난이고 통합당 입장 발표 기사쓰면 통합당과 내통한다고 비난이고 도데체 진보인지 보수인지 정체성을 알수가 없습니다. 얼굴도 인성도 모르는 기자를 나쁘롬으로 규정해 극심한 인격모독을 하고 언론활동을 위축시키기 위한 위협입니다
  3. 박석철 기자입니다. 오랜기간 아로미라는 자의 허위사실과 인격모독 댓글이 저의 기사에 달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도닦는 심정으로 참고 있습니다. 남을 비방하기 앞서 자신부터 되돌아 보길 바랍니다
  4. 안호덕 기자님. 살아있네...
  5. 심명남 기자님의 취재가 돋보이는 기사입니다. 부처님 진신사리...
  6. 아침부터 검찰이 들이닥치는데 왜 어린아이가 불안하지 않겠습니까?
  7. 박 기자님.. 좋은 경험하셨네요
  8. 지난해 수원 현장에서 설명해 주신 내용들이 소록소록 살아나네요
  9. 김종술 기자님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10. 변창기 기자님 고생 많으십니다. 정말 배려심이나 인정이 없는 업자이군요. 힘 내세요.